본문 바로가기

계명대학교_keimyung university
계 명 소 식온라인소식지

메뉴열기

KMU News

제목
계명대-월성종합사회복지관, 청년 취업지원 협력 강화 ‘맞손’
글쓴이
대외홍보팀
조회
85
일자
26. 8. 13

계명대-월성종합사회복지관, 청년 취업지원 협력 강화 ‘맞손’
 

- 지역 청년 사회참여 확대 및 노동시장 진입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청년 고용 생태계 구축 기대
 

 


  계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8월 10일(월)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 및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청년에게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청년 발굴 및 연계 협력체계 구축 ▲청년 대상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취업 취약 청년의 회복 및 사회참여 지원 ▲기타 청년 지원 협력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계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미취업 청년 대상 진로·취업상담,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취업 연계 지원을 맡는다. 월성종합사회복지관은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 발굴 및 모집, 취업 의지가 있는 청년의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연계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해운 계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출발점”이라며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업 취약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희 월성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 현장에서 만나는 청년들은 취업뿐 아니라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계명대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 / 08 / 13   대외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