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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한자리에…청년 취업지원 협력 강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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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사업 공유회’ 대구서 개최
- - 10개 대학·정부기관 참여…성과 공유 및 협업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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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전국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는 지난 8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이틀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2026학년도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사업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 공유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지원하고, 사업 운영 대학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 사업을 운영하는 10개 대학과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참가 대학은 경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대진대학교, 배재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천대학교, 상명대학교, 세종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총 10개교다.
행사에서는 대학별 사업 운영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층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고도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초기 구직 청년을 위한 단계별 지원체계 구축과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종협 전국대학일자리플러센터협의회 회장(계명대 진로취업지원부처장) “이번 공유회는 대학 간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중심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각 대학이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공유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취업지원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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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2026_08_18 촬영/ 편집/ 대외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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