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계명대학교_keimyung university
계 명 소 식온라인소식지

메뉴열기

핫뉴스

제목
계명대 연구자 13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글쓴이
대외홍보팀
조회
42
일자
null

계명대 연구자 13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 스탠퍼드대·엘스비어 발표…AI·의학·공학·사회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서 연구 경쟁력 확인

- 연구자 4명 5년 연속 선정…국제 학술무대서 지속적인 연구 성과 인정받아

 

  계명대학교 연구자들이 올해도 세계 학계에서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세계적인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가 10월 7일(수) 공동 발표한 ‘2026년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에 본교 연구자 13명(퇴직자 포함)이 이름을 올렸다.
 

  이 명단은 스탠퍼드대와 엘스비어가 매년 9~10월 공동으로 발표하는 것으로, 전 세계 연구자의 학문적 기여도를 평가하는 지표 기반 순위다. 엘스비어의 학술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논문 피인용 횟수, h-index(연구자의 생산성과 영향력을 함께 보여주는 지표), 저자 역할별 인용 실적 등을 종합한 복합점수(c-score)를 산출한다. 이를 바탕으로 20개 주요 학문 분야와 174개 세부 분야 별 상위 2%에 해당하는 연구자를 선정한다.
 

  올해 본교 선정자는 심리학, 인공지능(AI), 산업공학, 신소재공학, 의학, 사회복지학, 의용공학, 약학 등 이공계와 의학, 사회과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에서 연구자들이 선정됐다. 특정 학문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영역에서 국제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조샨루 모센(Joshanloo, Mohsen), 고병철, 조철현, 아터라야 마두수단(Atteraya, Madhusudhan) 교수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선정돼 지속적인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신채기 연구처장은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들이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은 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우수 연구자가 연구에 몰입하고, 연구 성과가 국제 학술무대에서 지속적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연구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명단(단일 연도 지표)>
순번 연구자 직급 학과(소속) 주요 연구 분야(세부 분야)
1 조샨루모센 교수 심리학과  심리학·인지과학(사회심리학)
2 고병철 교수 컴퓨터공학과  정보·컴퓨팅(인공지능, 영상처리)
3 기도형 교수 산업공학과  심리학·인지과학(인간공학)
4 Shaik, Gouse Peera 조교수 신소재공학과  기반·전략기술(에너지)
5 조철현 교수 의학과  임상의학(정형외과학)
6 Atteraya, Madhusudhan 부교수 사회복지학과  사회과학(일반의학·내과학)
7 김선칠 부교수 의용공학과  기반·전략기술(재료과학)
8 천경수 교수 약학과  임상의학(종양학·발암학)
9 Paramasivam, Sivaprakash 연구전담 공과대학  물리학·천문학(응용물리학)
10 조영식 교수 약학과  임상의학(생화학·분자생물학)
11 신동훈 교수 의예과  임상의학(응용물리학)
12 배성욱 교수 의예과  임상의학(외과학)
13 Britto Dhas, S.A.Martin 연구원 산학협력단  물리학·천문학(응용물리학)
※ 세계 순위는 자기인용을 제외한 단일 연도(single-year) 지표 기준
 



489/ 2026_10_16 촬영/ 편집/ 대외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