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수시모집 2년 연속 3만명 돌파... 경쟁률 7.34 대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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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학년도 계명대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정원 내 기준,
모집인원 4,109명, 지원인원 30,180명으로 7.34대 1의 경쟁률로 2년 연속 3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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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기준 모집인원 4,109명에 지원인원 30,180명으로 7.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 7.38대 1(모집인원 4,110명, 지원인원 30,328명)과 비교해 지원 규모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학생부교과(일반전형) 의예과가 26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학생부교과(일반전형)의 독일유럽학과가 22.38대 1, 의용공학과 20.92대 1, 자동차공학과 15.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지역전형)의 의예과가 12.48대 1, 의용공학과가 11.7대 1, 약학부 10.75대 1, 한국어교육과 9.75대 1을 보였으며, 학생부교과(면접전형) 의예과가 28.8대 1, 약학부 21.8대 1, 간호학과 15.2대 1, 유아교육과 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일반전형)에서는 간호학과 31.04대 1, 경찰행정학과 27.79대 1, 유아교육과 23.83대 1, 의예과 23.83대 1을 보였으며, 학생부종합(지역전형)의 경우 약학부 16.13대 1, 의예과 14.91대 1, 사회복지학과 12.18대 1, 광고홍보학과 12.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는 전년보다 모집인원이 18명 늘어난 79명을 선발하는 데 1,316명이 지원해 평균 16.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선발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지역의사광역전형) 4명 모집에 127명이 지원해 31.75대 1, 학생부종합(지역의사진료전형) 11명 모집에 101명이 지원해 9.18대 1을 보였다. 약학부는 32명 모집에 474명이 지원해 평균 14.81대 1을 기록했다.
계명대는 오는 11월 14일(토) 학생부교과(일반·지역·지역기회균형·지역의사광역)과 학생부종합(일반·지역·지역의사진료)의 의예과, 학생부교과(면접전형) 모든 학과의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한다. 예체능계 실기고사는 11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치러진다. 면접고사는 ▲학생부교과(일반·지역기회균형전형) 의예과 11월 21일(토) ▲학생부교과(지역전형) 의예과 11월 22일(일) ▲학생부교과(면접·지역의사광역) 12월 5일(토)에 진행된다. 또한 ▲학생부종합(일반·지역의사진료) 의예과는 11월 28일(토) ▲학생부종합(지역전형) 의예과는 11월 29일(일) 각각 면접을 실시한다.
황병훈 계명대 입학처장은 “이번 수시모집 결과는 대입제도 변화가 예고된 상황에서 안정적인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선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새롭게 도입된 지역의사전형을 포함해 다양한 전형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선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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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2026_09_11 촬영/ 편집/ 대외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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