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 Description

시각예술 속에서의 주요 주제나 예술개념의 변화에 초점을 둔 이 과정은 연대순으로 나열되던 기존의 서양미술사 형식을 지양하고 예술개념의 변화에 보다 큰 초점을 둔다. 이미지가 의미를 가지게 된 전반적인 과정을 정치, 사회, 문화적인 맥락으로 추적함으로써 시각언어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비주얼 리터러시 능력을 함양한다. 미술과 디자인 전공자들 뿐 아니라 인문사회 및 과학 분야의 모든 학생들에게 시각 이미지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함양할 수 있게 하는 교과목이다. Not a chronological survey, but an exploration of topics and themes central to the history of art, this course introduces the students to a series of problems and issues in the analysis of works of art. Students will gain the ability to recognize and understand ideas conveyed through visible actions or images as various art forms are considered in relation to their religious, political, and social contexts. The course is recommended not only for art and design majors but also for students in other disciplines, both humanities and sciences.